정통부가 주최한 "제2회 컴퓨터 창의성 대회" 본선이 10일 중앙대에서 열렸다. 창의적영재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8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해 창의성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동수기자 dschung@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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