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가 주최한 "제2회 컴퓨터 창의성 대회" 본선이 10일 중앙대에서 열렸다. 창의적영재 육성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8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컴퓨터와 인터넷을 활용해 창의성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동수기자 dschung@e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8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