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초저가 인터넷PC 공급업체로 선정됨에 따라 이 시장공략을 위해 자사가 공급하는 전 제품에 대해 가격인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자사가 공급하고 있는 중고가 프린터와 스캐너는 각각 1만∼14만5000원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롯데캐논이 초저가 인터넷PC 시장공략을 위해 내놓은 「BJC265SP」와 「BJC2000SP」 인터넷프린터 2기종은 평균 3만원의 가격인하에 PC 구입자들에게 3만∼4만원씩 할인해주는 더블할인을 실시, 이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4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9
엔비디아, AI 투자 '큰손' 부상… 올해만 58조 투입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