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재료 설계인력 교육센터(EMDEC)가 「2000년대 국내 전자부품산업의 중흥」을 기치로 올해들어 활동폭을 넓혀가며 각종 사업을 벌여가는 데 대해 부품업계가 지대한 관심을 표명.
부품업체들은 EMDEC가 올해초부터 추진해온 「한·일 전자부품·재료 공동연구센터」 설립, 전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시스템 마련, 기술지원폭 확대 및 부품업체들이 관심을 보이는 센서부품 기술강좌 개최 등 여러 활동이 국내 부품산업을 일으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중소 부품업체의 한 관계자는 『시장 규모에서도 다른 어떤 분야보다 뒤떨어지지 않는 일반부품에 대한 관심은 반도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게 사실』이라며 『EMDEC가 여기에 관심을 갖고 다각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하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
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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