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케이블트론이 서비스사업부를 신설했다고 「인포월드」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네트워크 서비스와 전자상거래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서비스 사업부 「글로벌네트워크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 사업부는 인터넷서비스제공자 및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관리 소프트웨어(SW) 등의 SW서비스와 스위치 등 네트워크 장비, 음성·데이터 통합 등의 서비스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3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6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
7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8
“로봇이 직접 주유해준다”…中 주유 로봇 시스템 등장
-
9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10
“농약 대신 자외선으로”…화제의 자율주행 방제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