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밸리(대표 김태연)는 인천광역시의회가 최근 인천광역시의 미디어밸리에 대한 출자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오는 12월경 추경예산을 편성, 현재 미디어밸리의 자본금 166억원의 약 20%에 해당되는 40억원을 우선 출자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미디어밸리는 이번 인천광역시의 출자결정에 따라 민·관 공동이 출자한 제3섹터 법인형태를 갖추게 된다. 이 제3섹터는 송도신도시 산업단지 106만평 중 1차로 63만평 부지에 대한 단지개발, 분양, 관리, 운영권을 갖게 되고 현재 인천시와 진행중인 협의결과에 따라 추가로 29만평을 확보해 총 92만평 규모로 미디어밸리를 조성하게 된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