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소(소장 장근호)는 28일 대덕연구단지에서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1호」에 대한 출고식을 갖고 미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발사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아리랑1호는 29일 자정 이동에 들어가 30일 새벽 김포공항에 도착, 30일 오후 1시 반덴버그 발사장으로 떠나게 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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