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청조하이텍(대표 손준기)은 최근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영상회의시스템(VCS)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조하이텍은 이를 위해 미국 이노바컴사의 비디오서버인 「TPC3000시리즈」를 국내에 본격 공급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3자간부터 6자간에 이르기까지의 시스템을 해당 기업체의 환경에 걸맞게 구성할 수 있다. 실시간 MPEG2 기술을 채택한 이 제품은 다자간의 영상과 음성을 하나의 스트림방식으로 통합하는 기능 이외에 4분할 화면기능, 다중채널 영상입력기능 등을 갖췄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