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전문업체인 청조하이텍(대표 손준기)은 최근 기업체 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는 영상회의시스템(VCS)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조하이텍은 이를 위해 미국 이노바컴사의 비디오서버인 「TPC3000시리즈」를 국내에 본격 공급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3자간부터 6자간에 이르기까지의 시스템을 해당 기업체의 환경에 걸맞게 구성할 수 있다. 실시간 MPEG2 기술을 채택한 이 제품은 다자간의 영상과 음성을 하나의 스트림방식으로 통합하는 기능 이외에 4분할 화면기능, 다중채널 영상입력기능 등을 갖췄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4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ET특징주] 젠슨황 방한… LG전자, '제2의 깐부회동' 기대감에 주가 26% 폭등
-
7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8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미토스 충격' 대응…정부, 2027년 독자 AI 보안체계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