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닥사 CDR(1회 기록 가능한 공CD)의 국내 독점공급원인 성진미디어(대표 안기헌)가 은색계열의 CDR 신제품 「코닥 화이트골드 울티마」를 내달부터 출시한다.
이 제품은 합금처리된 은 성분의 반사막에 프탈로시아닌 계열의 염료를 사용한 것으로 테이터 보존능력이 개선됐으며 최고 8배속까지 리코딩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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