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용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파워라인(대표 임성복)은 소득세법 및 시행령에 따라 제출시 세제 혜택을 주는 간편장부를 누구나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SW인 「간편장부프로」를 개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소비자가격 5만5000원인 「간편장부프로」는 한번의 전표 입력으로 입출금 전표와 부가가치세 전표를 동시에 만들며 거래처별 미수금과 품목별 재고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자료를 엑셀·워드·텍스트 등 다른 파일로 변환할 수 있으며 검색엔진을 탑재해 거래처·품목별로 다양하게 검색하는 기능과 계산기·알람시계·주소록 등의 기능도 갖췄다.
국세청은 정확한 장부 작성을 위해 올해부터 간편장부를 작성하는 사업자에 산출 세액의 10%를 공제하고(미 작성시 10% 가산) 세무조사를 일정기간 면제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