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및 온라인게임을 즐기는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각종 대회가 러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프로게임협회 결성이 추진되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 제작·유통업체와 PC게임방협회·게임대회본부 등 20여개의 관련업체와 단체들은 최근 잇단 모임을 갖고 「한국프로게임협회」(가칭) 결성을 위한 준비위원회를 가동시켰다.
프로게임협회는 네트워크 플레이가 지원되는 PC게임과 온라인게임으로 주최하는 각종 게임대회를 체계적으로 관리·감독하고, 프로게이머들에게 공인된 랭킹을 부여하는 것 등을 주요 활동목적으로 삼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연내에 협회를 발족시킨다는 방침 아래 매월 한두차례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세부적인 사항들을 정리해 나가기로 했으며, 협회 출범과 동시에 문화관광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신청하기로 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5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6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7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8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
9
안수용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장 “MBK, 투자금 쉽게 회수하려 회생 신청”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