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대표 서명환)은 광케이블 시장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경기도 화성에 60억원을 들여 생산설비를 갖추고 연 20만f㎞의 광케이블을 생산키로 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지난 20일 실권주를 공모, 45억원의 설비자금을 확보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우선 시장성이 좋은 루스튜브 타입을 생산하고 이어 리본슬롯 타입·센트럴 튜브 타입 등으로 제품을 순차적으로 다양화할 계획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