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거스(대표 김명환)는 최근 급증하는 노트북PC 도난을 방지하는 보안장비 「데프콘1」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강철 와이어와 진동감지 센서로 구성된 「데프콘1」은 노트북PC를 간단히 고정할 수 있으며 와이어를 절단하거나 무리한 충격을 가할 경우 강력한 경보음으로 노트북PC 도난사고를 방지한다.
소비자가격은 8만8000원. 문의 (02)527-4871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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