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조정남)은 매크로정보통신과 공동으로 011 이동전화의 무선데이터 기능을 이용, 이동중에도 신용카드 조회 및 승인,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택시요금 신용카드 결제서비스」를 개발하고 24일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개인택시 운전자나 택시회사는 매크로정보통신(02-525-2464) 전국 30개 대리점에서 기기를 구입(가입비 포함 총 60만원)하면 되며 이용요금은 평상시 10초당 15원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