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엔지니어링(대표 이진하)은 최근 독일의 국제적인 품질 및 시스템 인증기관인 TuV프로덕트서비스로부터 국내 엔지니어링업계 최초로 정보기술 및 비정보기술(IT-NonIT시스템)분야에 대한 Y2K 종합인증을 획득했다.
벽산은 지난 1년간 Y2K 문제해결을 위한 확고한 인식 아래 소프트웨어 변경 및 전산시스템을 재정비해 왔으며 그동안 국내 Y2K 전문 컨설팅업체인 유니트데이타(대표 정광훈)를 통한 컨설팅 및 현장실사, 문서작업을 거쳐 최근 T5V로부터 Y2K인증서를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벽산의 Y2K인증은 본사 및 감리현장 전체를 대상으로 구조, 도시철도, 도로 및 공항, 도시계획, 수자원 개발, 상하수도, 지하공간, 화학 및 산업플랜트, 에너지, 환경 및 이와 연계된 사업의 설계, 시공, 감리, 구매서비스를 지원하는 전산프로그램 및 전산장비에 대한 총체적인 Y2K문제를 해결한 것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은 것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