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위원회(위원장 대행 김택환)가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와 협력, 독일의 지방자치단체 현황을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케이블TV로 방송한다.
종방위는 산·학협력 차원에서 한양대 지방자치연구소가 이달 말 독일 지방자치단체를 시찰할 때 동행, 이를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케이블TV로 홍보하고 현황정보를 시청자와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자치연구소와 독일 「드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은 21일부터 29일까지 「환경친화적 도시개발」을 주제로 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는데 지역케이블방송국(SO)인 동서울케이블TV가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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