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아이패스, 동양화재 등과 PC방에 컴퓨터바이러스 백신용 소프트웨어(SW) 보급과 바이러스 피해 보상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패스는 전국의 PC방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사업에 나서게 되며 아이패스의 회원사로 등록된 PC방에는 하우리에서 개발한 백신SW 「바이로봇」이 무료로 설치된다. 문의 (02)828-0823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