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는 아이패스, 동양화재 등과 PC방에 컴퓨터바이러스 백신용 소프트웨어(SW) 보급과 바이러스 피해 보상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패스는 전국의 PC방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사업에 나서게 되며 아이패스의 회원사로 등록된 PC방에는 하우리에서 개발한 백신SW 「바이로봇」이 무료로 설치된다. 문의 (02)828-0823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IT메가비전 2026] AI가 '사고' 치는 시대…수비도 AI로
-
6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속도 늦춰야” vs “안전은 자율책임”…AI 감속론, 실리콘밸리서 워싱턴 확산
-
10
글로벌 AI 한국행 확대…'코딩 유니콘' 코그니션 국내 사업 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