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인식기기 전문업체인 아이디테크(대표 박태규)가 단독주택·아파트·소규모 공장 연구소에 간편하게 설치·사용할 수 있는 출입통제시스템(모델명 STAR100)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최대 128명까지의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으며 컨트롤러를 통해 현관문은 물론 베란다 창문, 화재·가스누출·도난 경보기를 사용자가 쉽게 프로그램해 사용할 수 있다. 또 기업체에서는 근태관리시스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STAR100」은 사용자가 직접 시간대별로 휴가·경계·해지·취침 모드를 설정할 수 있어 오경보의 확률을 최대한 줄인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경보 발생시 아파트 관리소, 거주자 사무실, 핸드폰, 인근 파출소 등 미리 입력해 둔 전화번호로 연결돼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마그네틱 카드나 비밀번호키가 아닌 버스카드 원리의 근접식 자동인식(ID)카드 방식을 국산화하고 이를 이용해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문의 (02)659-0055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