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가 채권회수 방법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사례별로 담은 채권관리책자 「안준다고 못받나」를 발행했다.
「채권회수 햇볕정책」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전문 추심법인의 회수율을 능가하는 경이적인 채권회수율을 기록한 현대엘리베이터 채권팀이 제작한 이 책은 영업부서 직원들과 지방사무소 채권업무 담당자 교육용으로 채무자 추적, 재산 조사, 재산보전 조치, 소송방법, 채권추심 등 채권회수를 위한 일련의 과정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수록돼 있다.
특히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채권관련 사례의 추심절차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채권담당자가 법무관련 대리인을 선임하지 않고도 추심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할법원 및 등기소, 소송비용 산정방법, 인지대 등 법적 절차 수행에 도움이 되는 관련내용까지 자세하게 싣고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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