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접속서비스와 무료 E메일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코리아앤모야(대표 이영식)와 사이버가수 「류시아」를 제작한 그래픽 전문업체인 현대인포메이션(대표 양수현)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온라인게임 「리뉴얼(Renewal)」의 개발을 위해 최근 전략적으로 제휴, 업무조인식을 가졌다.
두 회사가 개발할 「리뉴얼」은 경제·정치·전쟁·건설 등의 여러 사회적 행위가 가능한 사회 시뮬레이션 온라인게임으로 인터코리아가 기획 및 개발을 담당하고 캐릭터 및 배경 등 3D그래픽 작업은 현대인포메이션이 맡게 된다.
인터코리아앤모야의 박기범 총괄개발팀장은 『중세시대 등 과거를 배경으로 하는 기존 온라인게임과 달리 「리뉴얼」은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온라인게임으로 현재 한국과학기술대(KAIST) 전산학과 양재헌 교수팀과 산학협동을 통해 인공지능 부문을 개발하고 있으며, 개발 후에는 미국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