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에게 배타적인 미국 아카데미가 외국인 배우로는 최초로 로베르토 베니니에게 남우주연상을 줄 수밖에 없었던 영화. 행복할 때뿐만 아니라 가장 절망스런 순간에도 사랑과 웃음, 용기가 있기에 인생은 아름답다는 인간애 짙은 작품.
파시즘이 지배하던 30년대 말 이탈리아. 천진난만한 청년 귀도(로베르토 베니니)는 기품있고 아름다운 처녀 도라를 만나서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에 빠진다. 브에나비스타 배급, 스타맥스 판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