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의 한 부촌을 배경으로 세 명의 남자가 자신들이 사랑하는 여인과 직업, 그리고 서로의 관계를 설정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려는 필사적인 몸부림을 보여준다. 「조건적인」 사랑을 궁극적으로 표현한 영화.
에디(숀 펜)와 미키(케빈 스페이시)는 할리우드에서 배우를 섭외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마약을 수시로 복용하는 친구 사이. 그들의 친구 필(채즈 팔민테리)은 3류배우로 아내인 수지와 자주 싸운다. 새롬엔터테인먼트 배급·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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