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비즈니스 인큐베이터(BI) 내에 소재한 160여개 벤처업체들이 「부산 BI 벤처연합회」(가칭)를 9월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발족시킬 예정이다.
부산 BI 벤처연합회는 부산대·동아대·동의대·경남정보대·동명대 등 대학내 창업지원센터와 영도 SOMAT 등 부산지역의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있는 벤처업체를 대상으로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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