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채널당 정격출력이 100W로 음의 깊이와 박력감을 살린 「3CD 미니 컴포넌트」(모델명 F818CD)를 다음달 1일 부터 시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멀티다이나믹사운드시스템(M.D.S.S)을 채택해 음향의 입체감과 현장감을 살렸으며 3개의 CD를 동시에 넣은 후 듣고 싶은 곡을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소리의 선명도를 높여주는 하이톤(HiTone)기능을 비롯해 취침예약기능, 원터치 동시복사기능, 자동 전원타이머 등을 채택했다.
소비자가격은 69만9000원이고 자매모델로 F515CD와 F313CD 등 2개 기종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쿠팡, 일반회원 1만9800원 이상 결제해야 무료 로켓배송…판매가 아닌 '실결제액' 기준으로 변경
-
2
BTS 생중계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논쟁 재점화
-
3
특허 선점 나서는 비씨카드…블록체인 기반 '자산인증 NFT' 특허 등록
-
4
원화 코인 지연 틈타…달러 스테이블코인, 한국 인프라 선점 경쟁
-
5
인텔 파운드리 승부수…올해 '대면적 AI 칩 패키징' 공급
-
6
李대통령 “기초연금, 바꿔야…빈곤 노인에게 후하게” 하후상박 제시
-
7
[GTC 2026]엔비디아 새 추론 칩, 삼성 파운드리가 생산…"3분기 출하"
-
8
송언석 “호르무즈 파병, 정부 일방 결정 안 돼…국회 동의 필요”
-
9
이란 사태 리스크 확산…韓, 공급망·생산비 이중고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판매 순위 최상단 석권…'흥행 기대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