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서신파워(대표 이병식)는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PC케이스를 생산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외부 디자인 전문업체와 공동으로 패션형 PC케이스 6개 모델을 개발한 서신파워는 9월부터 외주업체를 통해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신파워는 생산초기에는 월 2만개의 제품을 양산한 뒤 점차 생산량을 확대, 내년에는 월 생산량을 10만개 규모로 크게 늘릴 예정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8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