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복구 전문업체인 씨앤씨(대표 최상상)는 24일 용산 선인상가에서 터미널전자쇼핑 1층으로 확대 이전했다. 이번에 이전한 터미널상가 매장은 23평 규모로 자체 복구시설과 판매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는 매장 확장이전을 계기로 기존의 데이터 복구사업은 물론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와 주변기기 판매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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