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전문 컨설팅업체인 우향연구소(소장 송인갑)는 자체 개발한 PC모니터용 헬스향 패치제품을 이달부터 삼성전자 모니터의 서비스용품으로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전통한지 7장을 압착한 패치에 고농축 허브향 원액을 첨가, 최저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향기를 발산하며 PC모니터 하단부에 부착한다. 문의 (02)511-8377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