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성금속(대표 김화중)이 국내 금속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전부문에 걸쳐 Y2K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반도체재료·귀금속화합물 등 전기·전자 부품업체인 희성금속은 전체 사업장 정보시스템과 비정보시스템 부문을 포함한 종합부문에서 Y2K 문제 해결을 완료, 최근 한국능률협회 Y2K 인증센터로부터 인증서를 교부받았다.
희성금속은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을 구축한 96년부터 Y2K 문제발생에 대비해왔으며 지난해 11월에는 김화중 사장을 팀장으로 Y2K 추진팀을 구성, 문제해결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