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한국Y2K인증센터로부터 정보기술(IT)부문과 비정보기술(NonIT)부문에 대해 Y2K종합인증을 획득했다.
LG전자는 지난 6월 IT 및 NonIT부문을 총괄하는 종합인증 부문 신청 후 인증센터로부터 총 70개 항목에 대한 심사결과 97%에 해당하는 67개 항목에서 적정판정을 받아 종합인증을 최종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획득으로 LG전자는 전 정보시스템 및 IT장비·설비류에 대한 Y2K 점검과 문제해결이 완료돼 2000년 도래시에도 종전과 다름없는 건실한 기업경영이 가능하게 됐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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