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이나 학교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대학생이 편리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노트북PC를 주로 찾고 있다. 하지만 이들도 집이나 회사에서는 대형 모니터와 널찍한 키보드, CD롬 드라이브 등 데스크톱의 편리한 기능을 많이 요구한다. 노트북PC의 휴대성을 살리면서도 편리함과 강력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자는 것이 LGIBM PC 「씽크패드 570」의 디자인 개념이다. 과거 도킹 시스템을 옵션 품목으로 제공한 제품은 많이 나왔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시장에서는 별다른 반응을 얻지 못했다. 씽크패드 570은 하반기 LGIBM PC의 주력 기종 자리를 잇는 제품으로 도킹 시스템을 기본 품목으로 제공, 다목적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최근 취향에 부응하려 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