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 소프트웨어(SW) 개발업체인 대현C&C(대표 이재성)는 자체 개발한 3차원 입체 캐드SW인 「파인캐드」를 울산과학대학을 비롯한 6개 학교에 무상 기증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SW는 1305카피, 22억7000만원 수준으로 각 학교 토목학과·건축학과의 실습기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 (02)3471-224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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