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분야 벤처업체인 BTS전자(대표 장영진)가 배터리를 보호하고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장치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가 지난 1년 동안 8000만원의 개발비를 들여 선보인 배터리 보호장치(모델명 배터리 시터)는 배터리를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발생되는 불순물을 분해, 배터리 성능저하를 막아준다.
이 장치는 배터리의 극판에 쌓여 결정화되는 황산염(SO₄)을 재에너지화해 활성화분자로 분해하고 배터리의 전해액을 순수상태로 유지시켜 정격전압을 공급하는 등 배터리의 효율을 높여준다. 소비자가격 3만원. 문의 (0342) 745-5834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