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은 대학산업기술지원단(단장 이준식)과 24일 업무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력은 소프트웨어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인천·대전·부산·대구·광주·전주 등 전국의 15개 창업지원실에 입주해 있는 소프트웨어(SW) 벤처기업들이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기술지도 및 자문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앞으로 진흥원 창업지원실에 입주해 있는 200여개의 SW 벤처기업들은 기술분야에 대한 애로사항이 발생할 경우, 대학산업기술지원단의 전문인력으로부터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받아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개발된 기술분야에 대한 특허·실용신안 등 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업무도 지원단에 요청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2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8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9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