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보산업을 선도하는 전자신문사의 SEK99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99년, 올해 한국은 아시아지역의 경제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해가고 있는 국가로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또한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행보를 서둘러야 하는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개최되는 SEK99는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해나가는 정보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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