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촉기획 전문업체인 두민기획(대표 김현삼)은 도심공항터미널에 여행객들이 각종 수화물을 옮기는 데 쓰는 푸시카트기에 부착하는 광고업무를 대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두민기획은 이를 위해 우선 자신의 회사광고가 부착된 카트기 100대를 제공, 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기로 했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앞으로 카트기를 이용한 광고전략을 강화, 도심공항터미널에 특정업체 광고물을 부착한 카트기를 추가로 제공하는 한편 이미 사용되고 있는 기존 카트기의 광고물 부착업무를 대행해나갈 계획이다.
두민기획은 도심공항터미널 카트기의 경우 국내는 물론 외국인의 사용이 많을 뿐만 아니라 부착광고물의 홍보효과가 높다는 점을 내세워 대기업과 외국업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의 (02)2253-2697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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