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방송추진협의회(회장 홍석현)는 통합방송법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요구하는 건의서를 22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위성방송추진협의회는 이 건의문에서 『위성방송의 근거법인 통합방송법이 표류함에 따라 국내 위성방송사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위성방송관련 하드웨어는 물론 방송프로그램 분야 등의 투자 의지가 점차 상실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또한 기존의 지상파나 케이블TV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방송법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