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연합회(회장 정길화)는 최근 방송법 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연합회는 성명서에서 『지난해 방송법이 돌연 유보되고 방송개혁위원회가 구성될 때만 해도 정부 여당의 신의를 믿고자 했으나 국민회의는 방개위 활동이 끝난 지 100일이 훨씬 지난 지금까지 법안조차 확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5년 가까이 끌어온 방송법 개정 논의는 이미 쟁점이 충분히 드러나 정부 여당의 의지만 있다면 조정과 선택이 가능한데도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의지 부족이나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4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5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6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7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8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9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
10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