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원의 요금으로 100개 안팎의 문자정보를 실시간 제공받을 수 있는 문자방송서비스가 실시된다.
LG텔레콤(대표 남용)은 이동전화의 정보전송 기능에 실시간 방송개념을 결합시켜 하루 100여건의 정보를 가입자의 단말기로 음성 및 문자로 실시간 전송해주는 「019 멀티채널 방송서비스」를 개발하고 본격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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