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통신업체의 루마니아 통신시장 진출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루마니아에서 개최된 「제5차 한·루 통신협력위원회」에 참석한 안병엽 정보통신부 차관은 루마니아 통신정보청 모이네스크 부위원장과 양국간 정보통신분야 협력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국내업체의 루마니아 통신망 현대화 사업참여를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루마니아 통신망 현대화사업을 지원하는 대가로 국내 통신업체의 사업참여기반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됐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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