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에도 불구, 인터넷 상거래를 활용하는 기업은 아직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04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인터넷 상거래 활용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21%만이 이를 기업활동에 도입, 활용하고 있으며 인터넷 상거래를 통한 매출액은 1%에도 미치지 않았다.
<박승정기자 sjpar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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