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이 다가오면서 Y2K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업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정장호) 부설 한국Y2K인증센터는 18일 한화종합화학을 비롯한 21개 업체에 인증서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21개 인증업체수는 Y2K인증센터가 인증업무를 시작한 이래 가장 많은 규모이며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인증업체수인 27개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인증센터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인증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6월말까지 1000여명의 심사원을 확보 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