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정보통신(대표 김연수)은 한국통신프리텔에 인터넷 SMS(Short Massage Service)용 게이트웨이 「인사이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HDML(Handheld Device Markup Language)을 이용한 이동단말기의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 3월부터 한국통신프리텔을 통해 시범서비스 장비로 이용돼왔다.
인사이트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문서를 액세스 하는 HTML 방식과는 달리 이동전화 전용 브라우저를 이용해 인터넷 및 무선데이터통신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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