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정보통신(대표 김연수)은 한국통신프리텔에 인터넷 SMS(Short Massage Service)용 게이트웨이 「인사이트」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HDML(Handheld Device Markup Language)을 이용한 이동단말기의 인터넷 검색이 가능한 시스템으로 지난 3월부터 한국통신프리텔을 통해 시범서비스 장비로 이용돼왔다.
인사이트는 PC에서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문서를 액세스 하는 HTML 방식과는 달리 이동전화 전용 브라우저를 이용해 인터넷 및 무선데이터통신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6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7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