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전원공급장치 생산업체인 서신파워(대표 이병식)는 생산품목 다양화를 위해 LCD 모니터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와 일체형 PC용 SMPS를 개발, 하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서신파워는 다음달 말까지 LCD 모니터용 SMPS 3개 모델을 개발, 8월부터 월 2만대의 제품을 생산하는 한편 8월 말까지 일체형 PC용 SMPS 2개 모델을 개발해 9월부터 월 3만대의 제품을 양산할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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