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본의 문화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벤처캐피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첫 투자설명회가 10일 서울영상벤처센터에서 열렸다. 서울영상벤처사업단과 한국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가 주관하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국내 「영상물 투자설명회」에는 한국산업투자 등 18개 벤처캐피털과 문성동화 등 10개 국내 애니메이션제작업체가 참여, 회사소개·작품시사·투자유치·상담 등 파트너를 찾기 위한 열띤 활동을 벌였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7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8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9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10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