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농엔지니어링(대표 안천호)이 LCD를 부착한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단상·3상 두 가지 모델로 각각 7.5∼100kVA, 10∼200kVA의 용량을 갖고 있는 이 제품(모델명 파워세이버Ⅱ,Ⅲ)은 입력·출력·바이패스의 전압·전류·주파수는 물론 배터리의 전압·전류 상태를 LCD를 통해 점검할 수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3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4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5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6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7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8
[뉴스줌인]AI 메모리 시장 '공급자 우위' 재확인…“2027년에도 부족”
-
9
마이크론, 3분기 매출 전년比 4.5배↑…AI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불식
-
10
삼성전자, 4000억 상당 온누리상품권 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