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전사적자원관리(ERP)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IBM은 ERP컨설팅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올초 8명 안팎이었던 ERP 전담팀 인력을 최근 30명으로 확충했으며 중소기업에 특화한 사전 컨설팅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ERP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한국IBM은 이를 위해 ERP 인력을 올 하반기 현재 수준의 두배로 늘릴 방침이며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바안코리아와 업무 제휴한 데 이어 한국SSA, JD에드워즈 등과의 협력도 적극 추진중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