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미디어시스템(대표 한상호)은 「쿼크익스프레스」 사용자를 중심으로 하는 자사 고객 지원과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사무실을 기존 엘렉스컴퓨터 사옥에서 인쇄·출판 업체들이 밀집해 있는 충무로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엘렉스미디시스템은 현재 단일 소프트웨어 사용자만을 위한 전문 웹사이트(http://www.quarkxpress.co.kr)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쿼크익스프레스」 한글화와 국내 유통, 매킨토시의 전유물이었던 쿼크익스프레스의 윈도용 출시를 맡고 있다.
엘렉스미디어시스템 한상호 사장은 『충무로 확장 이전을 기념해 한글 쿼크익스프레스 4.0을 다음달 27일까지 30%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새 주소는 중구 충무로 4가 120-3 진양상가 465호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