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자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김완희 박사(전 전자산업진흥회 회장)의 회고록 「두개의 해를 품에 안고」 출판기념회가 지난 27일 오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정욱 과기부 장관과 김상영 전자신문사 사장을 비롯, 배순훈 전 정통부 장관, 오명 동아일보 사장, 이용태 정보산업연합회장, 김영수 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이희종 전자정보인클럽 회장, 김정식 대덕전자 회장, 이상원 전자산업진흥회 부회장 등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4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5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6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7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8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9
속보삼성전자, 작년 4분기 매출 93조원-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
10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