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해 4월부터 총 8억5000만원을 들여 대덕연구단지내 전력연구원에 「원전부지 지진감시센터」를 구축하고 27일 오후 대덕연구단지 한국전력연구원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에 문을 연 원전부지 지진 감시센터는 고리·영광·월성·울진 등 4개 원전부지 안팎 8개 지점에 지진속도계와 가속계를 갖춘 관측소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대전=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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