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시리즈 「스타트랙」으로 주목을 받았던 데이비드 카슨 감독의 신작 스릴러물. 예측할 수 없는 연속살인범의 행보가 서늘한 공포감을 선사한다.
부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사형을 기다리던 레이스(패트릭 스웨이지)는 희망없는 감옥생활을 진심어린 위로의 편지를 보내주는 네 명의 여자들에 기대어 산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한 레이스의 옥중수기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레이스의 뛰어난 필력과 화술에 매료된 네 명의 여성들은 모두 레이스를 최고의 남성으로 여기고 지극한 정성을 보인다.
어느날 빗발치는 팬레터를 귀찮게 여긴 교도관이 레이스의 답장을 뒤바꿔 넣으면서 네 명의 여자들은 모두 레이스가 나만의 연인이 아님을 알게 되고 배신감에 복수를 결심한다.
그러던 중 레이스가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나오자 레이스의 뒤를 쫓는 킬러의 검은 그림자가 네 명의 여성을 차례로 살해하기 시작하는데…. 수입·배급 제이넷 이미지, 개봉 6월5일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