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룸용 소모품 생산업체인 백두(대표 최운덕)는 분진 발생을 최소화하고 표면 저항치를 크게 높인 제전화를 개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
이 제품은 기존의 신발창 재질에 잘 흡수되는 액체 형태의 새로운 대전 방지 재료를 사용, 표면 저항치를 106Ω 수준까지 높였으며 신발창 마모로 인한 분진 발생의 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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